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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투고>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작성자 : 홍정원  2016-08-01 23:53:45   조회: 3985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더위를 피해 많은 사람들이 맑고 시원한 계곡과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기분 좋게 휴가를 즐기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이 때 우리에게 다가오는 불청객이 있는데 바로 휴가철 빈집만을 노리는 빈집털이범들이다. 이러한 빈집털이범들은 사람들이 계곡과 바다로 휴가를 떠나면 그 틈을 노려 빈 집으로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것으로 미리 예방하지 않는다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그렇다면 빈집털이 예방법을 알아보자.

먼저 외출 전에 모든 창문과 출입문의 시정장치를 확인하고 잠가야 하며 특히 베란다의 문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보통 현관문을 잠그는 것은 확인하지만, 베란다는 문을 열어 놓고 생활하는 나머지 잠그는 것을 깜빡하고 그냥 나가는 경우가 많아 외출 시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저층인 세대는 베란다에 방범창을 설치하는 것도 피해를 당하지 않는 하나의 방법이다.

만약 자신이 사는 집이 아파트라면 미리 신문과 우유 등을 중단하여 문 앞에 쌓이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렇지 못할 시 경비실에 장시간 집을 비운다는 사정을 말하고 우유와 신문 등을 치워달라고 부탁하여야 한다.

또한, 단독주택이라면 주변의 이웃들에게 집 주위에 수상한 사람이나 집안에 불이 켜져 있다면 경찰에 대신 신고를 해달라고 부탁하고 여행을 떠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집 창문 및 현관문에 방범 효과를 주는 전단지나 보안업체 스티커 등을 부착하여 놓거나, 다액의 현금이나 귀중품 등을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보관해 놓고 여행을 떠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설레는 여행을 떠나기 전 조금의 주의를 기울여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여행의 즐거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예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전북지방경찰청 경찰관기동대
순경 홍 정 원
2016-08-01 23:53:45
118.xxx.xxx.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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