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10.16 수 17:2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관광/여행
광한루원 일원 대표관광지로 시동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24  11:5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유재성기자] 남원시는 지난 22일 남원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이환주 시장과 관광관련 및 전문가, 주민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광한루원 대표관광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금번 보고회는 광한루원(주거점)을 중심으로한 구도심권과 남원관광지(부거점)를 중심으로한 함파우권역을 대표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최종 10년간 기본계획이 윤곽을 다지는 자리였다.
 
전북도 1시군 1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은 민선65대 핵심과제인 토탈관광시스템구축 일환으로 추진되며 남원시는 광한루원(주거점), 남원관광지(부거점)이 선정된 바 있어 2015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매년 10억씩 총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남원시는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된 광한루원 주변의 옛 물길 복원과 광한루원 앞 차선 축소를 통한 녹도조성, 광한루원과 남원예촌을 아우르는 전통 정원 조성, 남원관광지의 랜드마크 정자형 관문, 생태탐방로 정비, 요천변 징검다리 조성, 옛복장 길벗 프로그램 등을 통해 남원 시내권 대표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남원시는 광한루원 주변과 함파우권역에 활발한 관광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광한루원 주변 구도심권에는 전통한옥숙박체험단지와 함께 명인명창 전수관, 걷고 싶은 도로 등이 계획 중이며 남원관광지부터 확장되는 함파우 유원지에는 문화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소리명상관도예촌김병종 시립미술관 등이 조성되고 있다.
 
전통한옥숙박체험단지는 전통구들장과 황토흙벽 등 국내 유일의 전통방식으로 최기영 대목장 등 문화재급 명장들이 직접 참여하여 시공 중에 있으며 금년 말 준공을 목표로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조갑녀 생가 등 1930년대 우리지역의 소중한 건축물을 활용한 명인 명창 전수관과 실개천, 녹지공간 확보 등 걷고 싶은 거리 조성사업이 2016년 완공될 예정이다.
 
남원시장은 광한루원 주변과 남원관광지 일원을 현재 진행 중인 개발사업 및 기존자원을 바탕으로 남원만의 공연프로그램 활성화에 총력을 가해 명실상부한 문화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