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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정서행동 문제아동(ADHA), 어떻게 도울 것인가?
김희숙 기자  |  green87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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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14  17: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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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서울시

[김희숙 기자] 최근 ADHA(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정서적 문제아동 증가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이에 대한 조기개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서울시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해 전국 최초로 2006년부터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시설 ‘아이존’ 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에 입원할 정도는 아니지만 외래치료만으로는 어려운 수준의 정서행동 문제아동에게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아이존’ 개소 5주년을 맞이하여 그간의 정서행동장애 아동을 위한 그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향후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조촐한 기념행사 마련한다.

이정관 서울시 복지건강본부장은 “이번 아이존 5주년 행사를 통해 정서행동 문제아동에 대한 조기개입의 중요성과 정신장애아동에 대한 인식 변화의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전문시설을 확대 운영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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