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12.9 금 19:2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현대차 전주공장, 사랑의 연탄으로 추운 겨울 녹여
임종근 기자  |  jk06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21  11:2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임종근 기자]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조덕연)은 20일 사내 봉사활동 모임인 반딧불이봉사회 주관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실시했다. 전주시 덕진동과 진북동, 효자동 일원에서 실시된 이날 연탄 배달에는 이 회사 반딧불이봉사회 소속 직원 및 가족 20여 명이 참가해 사랑의 연탄 3,000여 장을 실어 날랐다.

   
 
가구당 300장씩 총 10 가구의 독거노인 및 노인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날 연탄 배달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추운 초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값진 하루를 보냈다.

이날 행사를 주도한 반딧불이봉사회 고광국 기술주임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기름값과 전기료가 비싸져서 올 겨울은 전기장판 켜는 것도 쉽지 않을 것이라는 뉴스를 접하고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홀로 외롭게 겨울을 나셔야 하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셨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종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