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12.9 금 19:2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출소 20여일 만에 전자발찌 찬 채 동생 아내 성폭행 '쇠고랑'
강성태 기자  |  stkitt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23  19:0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성범죄 전과자가 출소한 지 20여일 만에 전자발찌를 찬 채 제수를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도 수원중부경찰서는 23일 친동생의 아내를 성폭행하려 한 곽 모(41) 씨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곽 씨는 지난 21일 오전 2시께 친동생 부부와 함께 술을 마신 뒤 동생이 먼저 잠들자 동생의 아내를 수원의 한 모텔로 데려가 얼굴 등을 때린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곽 씨는 성범죄로 6년간 복역하다 지난달 31일 출소했으며 범행 당시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성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