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4.23 화 17:4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농식품/유통/서비스
임실군, 미래 치즈 장인 육성‘팔 걷어
김성현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03  20:40: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전북=김성현기자] 임실군은 국내 유일의 치즈 마이스터고등학교인 한국치즈과학고등학교(교장 이재천)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에 팔을 걷어부쳤다.
 
임실군은, 해외 치즈산업 현장 견학을 통해 눈높이를 높이고 역량강화를 위해 치즈과학과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2016 치즈선진국 체험캠프를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지난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79일 동안 청정자연 환경과 유가공업 선진국인 뉴질랜드를 방문해 원유 생산 낙농가, 치즈 제조공장, 유가공 전문학교 등의 견학은 물론 현장 실습을 통해 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지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이재천 한국치즈과학고 교장은 이번 선진국 캠프를 통해 습득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치즈마이스터 자격을 취득하고 관련 산업에 취업해 세계적인 치즈장인이 될 것이라며, “미래 임실 치즈산업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군 관계자는 국내의 치즈 제조 및 가공 기술과 해외 기술을 비교하고 견문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체계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10년부터 7년 동안 임실치즈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치즈선진국 체험캠프를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87명의 학생이 스위스, 뉴질랜드, 일본 등을 대상으로 캠프를 실시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