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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훈, 자우림 멤버 간에 불신 가득…팀 내에 ‘음모론’ 폭로!
박성민 기자  |  cnsek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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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28  17: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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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기자] 자우림이 팀 내 음모론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출처:KBS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에 출연한 자우림은 자신들의 앨범 ‘음모론’을 소개하며 각자 알고 있는 음모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자우림 멤버 구태훈은 “김진만이 서울대학교를 나왔다. 하지만 우리 모두 믿지 못한다”며 팀 내 음모론을 제기했다.

한편, 자우림 멤버 가운데 아직 싱글인 김진만은 “대만출신 배우 비비안 수의 외모에 자우림의 리더인 이선규만큼 못된 성격을 지니고 시사, 문화, 경제 문제에 대해 논할 수 있는 여성이 이상형이다”라고 밝혀 녹화 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자우림 외에도 4년 만에 컴백한 소울스타, 새 앨범을 들고 온 김조한이 출연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는 오는 29일 밤 12시 1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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