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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우수기술·제품 상담회 개최 및 MOU체결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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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7  14: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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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이혜숙기자]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16106() ~ 7() 양일간에 걸쳐 일본기업인 카스가(대표 春日 尚一)()쯔카사후즈(대표 小柳 司), ()일본목조건축협의회(대표 小山 聡)에서 도내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기술제품에 대한 상담회를 개최했다.
 
7() 오전 전북테크노파크 4층 대회의실에서 일본기업인 ()쯔카사후즈가 높은 관심을 보인 ()가온우드의 난연성 목재 기술 및 제품, 일본의 카스가에서는 ()원진알미늄의 고단열 알미늄창호에 대하여 기술 및 제품에 대한 상호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또한, 전라북도 기업이 기술 및 제품을 수출 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고자하는 일환으로 ()전북테크노파크와 ()일본목조건축협의회와 MOU를 체결했다.
 
번 수출상담회 및 MOU는 지난 726, 819일 등 2회에 걸쳐 진행했던 한-일 상담회의 후속 성과로써 일본에 우수기술 및 제품을 수출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10월말 일본에 방문하여 직접 수출계약을 체결할 계획을 갖고 있다.
 
특히 일본기업은 전라북도 내에 높은 기술력과 수준 높은 제품이 있다는데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모든 제품이 아주 우수하고, 향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더 많은 기술과 제품을 교류 할 수 있었으면 한다.” 말도 함께 전했다.
 
이번 상담회 및 업무협약식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가 일어나 도내 기업이 일본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제품 수출상담회 등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테크노파크 백두옥 원장은 기술거래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일본에 도내 우수 기술 및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우리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볼 수 있었다. 관심이 높은 만큼 양국 간에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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