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3.4 목 14:1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경제
전라북도 『기업지원 대표브랜드 사업』지원 성과 뚜렷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9  12:28: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이혜숙기자]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가 기업지원 대표브랜드사업을 통해 ‘15년 도내 우수 아이디어 보유기업 43개사를 선정해 시제품개발, 지재권확보와 기술마케팅 등을 지원한 결과 매출·수출 등에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기업지원 대표브랜드사업은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기술사업화 진단과 비즈니스모델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지원 대표브랜드사업의 수혜기업 성과조사에서 23개사가 시제품제작을 통한 신제품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중 14개사에서 약 20억원의 신제품 매출이 발생했다.
 
또한, ‘166월 기준으로 29개사에서 신규고용 60, 휴데코 등 8개사는 신규 수출 30만불 등 신제품 개발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수출 성과도 나타났다.
 
특히, 수혜기업 중 에이스터보는 일본진출을 목표로 생산공정용 소형 터보블로워시제품제작 지원을 받은 결과, 금년 6월에 일본 대기업과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고, 향후 터보블로워 1000(백억 원 규모)를 수출할 예정이다.
 
더불어, 본사업의 시제품 제작 지원을 받은 ()세미엘이디는 KT와 함께 서울-용인고속도로의 LED가로등, 터널등 설치로 ()경수고속도로와 22억원 규모의 계약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제품공급을 준비 중이다.
 
전북테크노파크 백두옥 원장은 기업지원 대표브랜드사업은 전북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사업화 성공에 이르게 하는 종합 지원 프로그램이며, “본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술 강소기업 육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6년도 기업지원 대표브랜드사업 접수는 125일부터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jbtp.or.kr)에서 참조하거나, 전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063-219-2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