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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A씨 동영상 '악성코드' 돌아...주위 요망
김정환 기자  |  k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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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08  17: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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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기자] 방송인 A씨의 음란 동영상과 나체사진 유출이 인터넷상으로 퍼진 가운데 이를 악용한 악성코드가 돌고 있어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실제 파일과 함께 악성코드가 유포되고 있어 인터넷 이용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8일 인터넷상에서 방송인 A씨와 관련된 동영상 및 사진에 대해 악성코드가 포함돼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는 검색율이 증가하면서 해커들이 이를 노리고 악성코드를 유포 중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현재 악성파일 유포지는 약 7만명의 회원을 보유 중인 한 포털사이트의 인터넷 카페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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