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7.11.24 금 17:2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정치
최영일 도의원, 지역민원 해결사 노릇‘톡톡’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15  16:5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의회 최영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창)이 순창군과 정읍시를 왕복 운행하는 농어촌 버스 승하차 민원 관련사항을 말끔히 해결했다.
 
그 동안 임순여객 농어촌버스는 순창 시외버스터널에서 정읍시외버스터미널까지 매일 13회 왕복운행을 하면서 터미널 이용료로 일정액을 정읍시외버스 터미널 측에 지급해 왔었다.
 
그러나 금년 초 터미널 이용료를 놓고 임순여객과 정읍터미널측간에 이견이 발생하면서 버스 이용승객들이 터미널 옆 승강장까지 걸어가야 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
 
최의원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14() 쌍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전북도와 정읍시, 순창군 관계자 그리고 정읍시외버스 터미널과 임순여객 자동차 회사대표,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해 당초데로 터미널에서 승하차 할 수 있도록 합의를 이끌어 냈다.
 
이번 민원해결에 일등 공신인 최영일 도의원은 그 동안 버스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던 순창군민들의 민원이 원만히 해결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서민층의 교통수단인 대중교통 문제는 물론 주민 실생활과 직접 관련된 민원은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에 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의원은 그 동안 도의회 의정활동을 하면서, 농어촌 별정우체국 정부지원 현실화 촉구 건의안,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세 개편 촉구 건의안, 도로정비와 지방하천 정비사업 개선, 장애인단체 처우개선, 농업직불금 개선, 복분자 피해농가 즉각 조사, 소방서 신축 건의, 각종 조례안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일 잘하는 모범의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