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7.6.23 금 18:5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주시
국제 문화유산 전문가, 찬란한 전주의 문화유산 세계에 알린다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3:1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세계적인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전주에 거주하면서 찬란한 전주의 문화유산을 발굴해 세계에 알린다.
 
이에 따라, 무형문화재 기능·예능 보유자 39명과 2개 단체, 명예보유자 3명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인간문화재를 보유한 전주의 찬란한 무형유산과 한옥과 한복, 한지, 한식 등의 문화유산이 전 세계에 소개돼 전주가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21일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이하 아태센터)와 전주의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국제 문화유산 전문인력 초청 프로그램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아시아 태평양 문화유산보호와 계승·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약속했다.
 
특히, 양 기관은 전주문화를 해외에 홍보하기 위한 사업으로 외국인 문화전문인력을 초청해 전주문화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국제 문화유산 전문인력 초청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전문가의 시선으로 전주문화에 대한 견해와 발전방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아태센터는 외국인 문화전문가 선발·초청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초청자의 거주공간을 제공하는 등 사업지원을 맡기로 했다.
 
초청되는 외국인 문화전문가들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전주한옥마을에 거주하면서, ·태 무형문화 유산관련 과업과 전주시 유·무형 유산 관련 연구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 향후 전주 문화유산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결과 보고회 및 영문으로 작성된 전주지역 문화에 대한 에세이 등을 작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유·무형유산을 활용한 전주시의 활성화 사례에 대한 연구와 홍보로 세계적인 문화도시로서의 경쟁력이 향상되고, 외국인 문화전문가와 전주 지역문화예술인과의 교류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아시아 문화심장터 조성을 위해 전주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사업들을 다방면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라며 한국의 대표문화도시 전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한지윤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