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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IP창업Zone 제11기 교육생 수료식 개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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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30  10: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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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전북지식재산센터(정승원 센터장)에서는 829() 오후 830분 특허청과 전라북도의 지원으로 운영 중인 IP창업Zone 11기 교육생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북지식재산센터에서는 2015년부터 IP창업Zone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고도화를 통해 교육생의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권리화 할 수 있도록 하고, 더 나아가 IP창업 또는 기술이전 등 창업 및 사업화 연계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번 교육은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성공 모델 발굴 등을 위해 교육 과정 홍보 및 교육생 모집 등 사전 협의를 통하여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과 공동으로 주관 및 운영하였다.
 
11IP창업Zone816()부터 29()까지 창업가의 리더쉽과 핵심역량, 지식재산권 이해 및 조사 분석, 기술 창업 및 특허 전략 등 IP창업 관련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하였다.
 
이날 수료식에서 15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하였으며, 수료생들에게는 지식재산 권리화, 3D모델링 설계 및 분야별 컨설팅 등 지속적으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교육을 받은 예비창업자 A씨는 아이디어 창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 및 실습 그리고 교육생들의 아이디어 고도화를 통해 특허 등으로 권리화를 진행하고, 지재권 및 창업 관련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서는 IP창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각자의 아이디어는 3D설계를 통해 센터의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승원 센터장은 IP창업Zone1기부터 11기까지 200여명이 수료하였으며, 교육의 집중도를 위해 매 기수 20명 정도의 인원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3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을 통해 예비창업자분들이 전북 지역 내에서 IP창업을 통해 시장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으로 강한 지재권을 확보하여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의 유관기관과 지원사업 연계 및 협력을 통해 창업 및 사업화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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