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3.31 금 17:3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원산지 속여 판 보쌈집 업주 벌금 1500만원
표민혁 기자  |  nsws@kns.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15  15:1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표민혁 기자] 부산지법 형사15단독 송유림 판사는 돼지고기의 원산지를 속여 판 혐의(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보쌈집 업주 Y(40)씨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해운대구에서 보쌈 식당을 운영하는 Y씨는 지난 4월~6월 사이에 네덜란드산 삼겹살을 구입해 미국산 돼지고기 가브리살과 함께 조리해 보쌈 메뉴로 판매하면서 업소 벽에 부착된 원산지 표지판에 “삼겹살 : 국내산, 네덜란드산”이라고 거짓으로 표시했다.

송 판사는 “농수산물이나 그 가공품을 조리해 판매 제공하는 자는 원산지 표시를 거짓으로 하거나 이를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해서는 안 된다”며 거액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표민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