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7.11.17 금 17:5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여성/복지
이산모자원 다목적실 행복채움터 오픈식 시행"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김정훈 기자  |  pengku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06  10:4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산모자원 운영위원
[일간전북 = 김정훈 기자] 이산모자원은 지난 11월 4일(토)에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공간문화개선사업으로 다목적실 행복채움터를 조성하고 오픈식을 실시했다.
 
 이날 오픈식에는 행복채움터를 오픈하기까지 수고로 함께한 최미화 전북여성복지연합회 회장, 김덕기 전북도시가스 본부장, 이지클린미 이현주대표 등이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은 2009년부터 열악하고 노후한 비영리여성단체, 여성이용 및 생활시설의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나아가 돌봄과 치유의 공간, 상상력과 꿈을 펼치는 창의적 공간으로의 변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산모자원은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가족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실이 마련되어 있으나 각종 시설물이 노후화 되어 낡은 의자, 책상, 쌓여있는 물건 등은 한부모가족이 이용하기에 위험이 많았던 상태였다.
 
그런데 금번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함께하는 공간문화개선사업으로 교육장과 유아돌봄실이 마련되고 책상, 의자등 기자재를 새로 구입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40여명의 한부모가족들이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시설을 이용하는 한 어머니는 평소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오기에는 환경이 열악하여 쾌적한 프로그램실을 꿈꾸어 왔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자녀가 있을 돌봄실이 생겨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산모자원 오세현 원장은 “모자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한부모가족에게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을 연계하여 행복을 가득 채우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