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7.11.17 금 17:5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예술·스포츠음악/공연/전시
동양의 피카소, 故 하반영 화백의 작품을 만나다군산근대역사박물관, 故 하반영 화백 ‘미술의 무한한 언어展’ 개최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1:08: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순정일기자]군산근대역사박물관(관장 문세환)에서는 박물관의 분관인 장미갤러리에서 ‘미술의 무한한 언어’라는 주제로 故 하반영 화백의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반영 화백은 7세 때 수묵화를 그리기 시작하여 정물화, 풍경화, 추상화, 문자화 등을 섭렵하고 평생에 걸쳐 한국적이고 민족적인 작품으로 동서양의 융합을 시도했으며, 개인전 50회, 해외초대전 10회, 국제전 150여회를 개최하는 등 ‘동양의 피카소’로 불렸다.
 
이번 작품전은 93년간의 생애동안 화백이 느꼈던 감정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한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로 하반영 화백이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군산시에 기증한 작품 중 ‘바구니에 든 석류’, ‘태양’, ‘단감’, ‘안개 낀 바다’, ‘군산’ 등 22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하반영 화백의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군산시민과 관람객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되었다”며 “故 하반영 화백의 작품을 통해 미술의 다양성과 예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627-1(신주소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