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2.15 토 10:0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북도, 국토부와 서해안권 지역자원 연계협력 추진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1:1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북 서해안 지역(군산, 김제, 부안, 고창)의 문화·관광자원의 인지도 저조, 일관된 콘셉트·전략의 부재로 부가가치 창출에 제한이 있고 거점화가 어려운 상황 등을 개선하고자전북 해안권 연계협력 지역계획을 수립한다.
 
전북도는 번 용역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업무협약(‘17.12)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용역을 발주하여 13일 전북도청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참석자로는 국토교통부 해안권발전지원과장과 전문가(국토연구원, 전북연구원), 시군 기획팀장이 참석하여 과업 방향, 추진방법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주요 보고사항은 시군별 대표자원 현황, 자원별 만족도 평가, 관광객의 여행실태 분석 등 현황 보고와 전라북도 비전·목표를 제시했.
 
전라북도 해안권의 비전은환황해 Gold Coast로 설정했으며 목표를전북의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연계협력을 통한 미래 콘텐츠 생산이다.
 
착수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은 고인돌(선사시대), 벽골제·금산사(백제시대), 고창읍성(조선시대), 군산근대역사박물관(근대시대) 등을 연계한 역사문화길을 조성하여 스토리텔링 부여 지역사찰을 연계한 산사 순례길과 채만식 문학관 등을 활용한 문학 예술길도 발굴 검토한다.
 
군산IC~비응항~고군산군도~변산해수욕장~창대교(계획)~구시포해수욕장~고창IC로 이어지는 서해안 명품 해넘이 길 조성한다.
 
 
본 용역을 통해 전라북도와 국토교통부는 전북도 해안권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반시설 및 연계협력 중점사업을 발굴하여 실행계획을 수하고 국가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천환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2023년 세계 잼버리대회 유치로 전라북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이란 기대감 있는 이때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용역을 추진하여 해안권 지역발전을 위한 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