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6.19 화 21:1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북의 봄 향기, 서울역에서 먼저 느낀다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4:3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전북과 전남 서울사무소 공동으로, 314일부터 21(8일간)까지 서울역 3층 대합실에서, 전라도의 대적인 봄꽃 축제와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
 
이번 사진 전시회는 올해가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이하는 해, 더 많은 광객이 전라도를 찾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라북도는 아름다운 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사진 10여점과 전북투어패스, 관광안내지도, 지역 농특산품 등의 안내책자와 함께 귀농어귀촌인 유치 및 투자유치 리플릿 등을 배포하여, 전라북도를 알리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서울역 이용객의 발길을 멈추게 할 사진으로는, 고창 청보리밭축제, 창읍성 남원 바래봉에서 개최되는 철쭉축제, 진안 꽃잔디축제 등과 함께 군산 국제마라톤대회, 전주 국제영화제, 익산 서동축, 남원 춘향제를 소개할 사진 등이다
 
라북도서울사무소장(이광기)서울역 이용객들이 전라도의 봄 풍경 사진을 감상하고, 꽃향기 물씬 풍기는 전라도로 봄 마중을 와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전라남도와 함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