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2.23 금 18:5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최지신 전 군산시조합장 출판기념회 성료
순지훈 기자  |  jk063@hna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28  14:33: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순지훈기자] 군산시수협 조합장을 역임한 최지신 전 조합장의 저서 ‘푸른불꽃의 어민혁명’ 출판기념회가 28일 열렸다.

최 전조합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어렵고 소외받은 어업인들이 내가 앞만보고 달릴 수 있는 힘을 주신 분들이다. 많은 역경이 있었지만 그들을 진정으로 대변할 수 있는 길이라면 어떤일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강조하고 “부족하지만 이 책이 수산계의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고 말했다.

   
 
최 전조합장은 25세에 옥구면 면의원에 당선된 이래 군산시수협 선연북부어촌계장과 총대의원, 감사 등을 역임했으며 군산수협 조합장(5선), 수협중앙회 대의원과 감사를 지내는 등 한평생을 경제적 사회적 약자인 어업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소득증대향상을 위하여 노력해왔다.

“푸른불꽃 어민혁명‘은 그동안 저자가 걸어오면서 겪었던 역사적인 이야기들이 그대로 실려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문동신 군산시장, 어민신문 임재홍 대표이사, 도의원, 시의원 등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