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9.19 수 09:4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강임준 군산시장, 2019년 국가예산 확보‘총력’지역 출신 국회의원 등 면담 및 주요사업 국가예산 지원 건의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13:3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순정일일기자]민선7기 강임준 군산시장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발 빠르게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강임준 군산시장은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경제 살리기’를 강조하며, 국가예산 확보가 필수인 만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내년도 주요사업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국회를 방문한 강 시장은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과 예결위 위원들을 만나 GM군산공장 폐쇄로 어려움에 처한 군산시의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19년 국가예산 주요 현안사업에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먼저 지역 국회의원인 김관영 국회의원을 만나 군산시 지역현황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2019년 국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전략을 논의했다.
 
이어 군산출신 국회의원인 김중로, 채이배 의원과 예결위 소속 안호영, 황주홍 의원을 차례로 만나 군산의 위기상황을 설명하고 군산시의 성장・발전을 이끌 주요 사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GM구조조정에 따른 관련 부품업체와 퇴직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동차 부품기업 위기극복 지원(500억 원)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전환교육 및 재취업 지원사업(140억 원) ▲위기지역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지원(800억 원) ▲중소제조기업 핵심인력 고용유지 지원(52억 원) 등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 지원을 요청했으며, 의원들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기 전까지 기획재정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하고, 지역구 의원인 김관영 의원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내년도 예산에 보다 많은 지역현안 사업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