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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부안마케팅(영) 수박 일본 수출길 열다”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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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27  1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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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신형민)와 부안마케팅()(대표 임장섭)은 부안, 익산 등 9개시군 등의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대형유통업체에 연중 공급하며 수박생산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블루오션신시장 개척과 핵가족화 등 소비자 트렌드에 맞는 품종(노란블랙망고 수박, 씨없는 수박) 개발을 통해 생산농가에 보급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21일 일본으로 수박 첫 수출 물량은 5~7kg() 중량으로 약 100박스이며 내년 4월말까지 주당 1컨테이너로 30회 수출계획으로 토마토, 양파 등 품목을 다양화하여 신규거래처 확대할 계획이다.
 
신형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북지역본부장은 부안마케팅() (대표 임장섭) 수박 특화사업 품목개발에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일본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수출품목 및 물량 등을 확대시켜 수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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