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6.2 금 18:10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前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홍수환씨 피소
김정환 기자  |  knews2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03  11:4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정환 기자] 홍수환 전(前)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의 고소장이 접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홍수환씨와 유명우씨가 한국권투위원회(KBC) 사무처를 무단으로 점거한 내용이 담겨있는 고소장이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한국권투위원회 신정교 회장 직무대행 등은 지난해 12월31일 경찰에 두사람의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국권투위원회측은 "홍씨와 유씨 등 일부 권투인들이 위원회를 장악하기 위해 지난해 12월22일부터 위원회 사무처를 무단으로 점거하고 있다"며  "정관에 따르면 회원들만이 총회를 열어 운영 안건을 의결할 수 있고 의결권은 이사, 체육관장 대표, 지회장만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권투위원회측은 "홍씨와 유씨는 자격도 없으면서 자칭 비상대책위원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의결권을 행사해 위원회를 강제로 접수하려 하고 있다"고 고소 사유를 밝혔다.

이런 가운데 경찰은 조만간 홍씨와 유씨 등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