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10.22 월 00:2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축제/이벤트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 글로벌축제 면모 과시아시안데이・러시안데이 운영, 러시아 연방대사관과 MOU 체결 등 성과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07  21:22: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온 가족 웃음 가득한 체험왕국, 20회 김제지평선축제가 지난 5일 김제 대표관광지 벽골제에서 막을 올린 가운데 러시안데이, 아시안데이 등 글로벌 프로그램이 성황을 이루며 글로벌 축제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된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하여세계문화 알아가기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106일 아시안데이, 107일 러시안데이를 운영하여 큰 성과를 냈다.
 
태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운영된 아시안데이는 태국관광진흥협회(ATTA) 임원진과 태국 내 여행사 대표 등 20여명이 축제장을 방문, 김제시와 MOU체결로 태국 내 지평선 축제 관광상품 개발을 논의하고 김제지평선축제를 통한 한태간 국제적 우호친선 관계를 증진하기로 했으며, 일본 관광객이 23일 일정으로 축제장을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또한, 러시아 총영사관과 주한 러시아 대사관의 후원으로 운영된 러시안데이에는 주한 러시아 재외동포단 재단 대표가 방문해 MOU를 체결하고 김제지평선축제를 통한 러시아 문화를 교류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러시아 음식과 러시아 의상체험 등 가장 가까운 유럽 러시아의 문화를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국내에 유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축제장을 방문해 글로벌 벼수확체험 , 도전! 2033 글로벌 제기차기, 외국인과 함께하는 대동 연날리기 행사등 풍성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만끽하고 돌아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지평선축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축제로, 이에 걸맞게 올해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여 축제기간 중 태국, 러시아와의 MOU 체결 등의 큰 성과를 이루어 냈다. 앞으로 지평선축제는 대한민국 전통농경문화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내외국인이 모두 어우러질 수 있는 글로벌 대동 한마당 축제로 발전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늘로 4일차를 맞고 있는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연일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가운데, 글로벌 이슈메이킹 지평선 쌀강정 한반도기 만들기, 글로벌 지평선 쿠킹 클래스 등 외국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109일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