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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독교총연합회 엄신형 목사, 세계최초 79층 십자가 빌딩 건축 추진
이찬석 기자  |  jlist@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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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05  18: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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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석 기자] 세계최초로 십자가 모양의 초고층 빌딩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기획한 이찬석 한옥판매장터 회장은 "세계 최초 십자가 건물이 한국내에 건립 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건립되는 십자가 건물은 세계기독교인의 결집을 도모하고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 세계 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 기독교가 표방하는 사랑의 정신을 담아 디자인을 한다. 완성이 된다면 세계최대의 건축물로서도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 된다.

이 회장은 "전국 기독교 총 연합회 엄신형 목사와 협의해 올 상반기 사업추진의 실행 계획을 수립 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엄신형 목사는 "사업의 취지가 사회공헌에 앞장 설뿐 아니라 국가 관광 자원에 기여하고 기독교 복음의 천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재고하는 긍정적인 점이 있어서 혼쾌히 수락을 하고 전 기독교인을 대표하여 사업의 성공을 위해 기도와 격려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내비췄다.

이어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온 국민과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기독교 관광 문화 공간을 꾸미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종 후보지로는 인천 송도시가 유력시 되고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 희망포럼 대표이며 아침에 화장을 하는 남자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한 이우재씨가 이 회장과 공동 추진위원장직을 맡았으며 이환희 전 MBC 사장, 사단법인 한국 평생 교육 진흥회 회장 신춘 승. 범민족 통일 국민 화합 운동 단체 총연합회 총재 류일신. 세계평화실천 운동 본부 공동 총재 이 정화 전 영화 진흥회 박규채 이사장. 광복회 중앙협의회 박기형 회장. 독도 수호 국민연합 중앙회 김진운 회장. 사단법인 시민 경찰 자원봉사대 남궁문선 이사장. 안희준 경영학 박사 등이 상임 추진위원으로 활동 을 할 예정이다.

건축 설계는 환경포럼 설계 감리는 구영모 대표가 맡기로 했다. 새롭게 시도되는 건축물 인 만 큼 세계인 들이 깜짝 놀랄만한 디자인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영상 하우스트 김석훈 감독과. 전경 배 대표. 한재석 이사. 김 윤 섭 총괄 대표 이승수 감독이 맡아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곳 건물에는 세계최대의 기독교 서점. 기독교 과학 영상 상영실. 국제 기독교 세미나실. 기독교 성서 역사관. 십자 가 빌딩 교회. 세계부흥강사 회관. 세계최대의기독교 도서관. 청소년 기독교 수련관. 기독교 선교사 지도자 대학. 복음 성가 공연 실.위대한 목사기념관. 세계 기독교 지도자 정기 총 회실. 십자가 조각전시관 . 기독교 언론사 회관. 성경 말씀 66권 벽화 기록실. 작은 교회 사랑방. 기독교상품 백화점. 신학 대학. 해외 기독교 한상 회의실. 기독교 위성 방송국. 기독교인 예식장. 일반 백화점. 영화관. 복음 찬양 공연 실. 세계기독교 지도자회의실. 호텔. 연회장. 기독교 병원. 오피스텔 등 주거 시설과 복합문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회 한 관계자는 "십자가 빌딩은 세계최초로 지어지는 것으로서 국제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이 기대된다"며 "시공을 맞는 건설사는 상당한 홍보 특수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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