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6.1 목 11:1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벤츠여검사 보석 석방... “잠잠해지니까 바로 석방?”
권우진 기자  |  sportjhj@kns.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14  15:20: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권우진 기자]13일 ‘벤츠여검사’ 사건의 주범인 이모(36) 전 검사가 보석으로 풀려났다.

부산지법 형사합의5부는 이 전 검사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를 들어 보증금 2,000만 원 납입과 주거지 거주 등을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했다.

이 전 검사는 부장판사 출신 최모(49) 변호사의 사건을 창원지검 검사에게 전화로 청탁해 그 대가로 5,591만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23일 구속기소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일반인이 그랬으면 과연 석방될까?”, “여론이 시끄러울 때는 구속시키더니 잠잠해지니까 보석석방이네”, “짜고치는 고스톱”, “돈이 또 살려내나”, “받은 돈은 5,000여 만원이 넘는데 보석금이 고작 2,000만 원?”, “고무줄 법이다”는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우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