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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署, 빗길·결빙 사고다발지점 시설개선 총력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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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0: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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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진안경찰서에서는 전주국토관리사무소와 협업하여 관내 사고 다발지점에 대한 시설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진안경찰서와 전주국토관리사무소가 관내 빗길이나 결빙으로 인한 사고 다발지점에 대하여 합동 점검 실시에 따른 것이다.
 
이번 시설개선은 빗길이나 결빙시 사고발생이 많은 가죽재, 가정마을, 미곡처리장 등 급커브이면서 경사가 심한 도로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그루빙 작업을 실시하였다.
 
진안경찰서와 전주국토관리사무소는 올 해 초에도 겨울철 결빙에 의한 사고발생이 가장 많은 강경골재 진안진입로 등 3개소에 대하여 발광형 교통표지 설치와 그루빙, 칼라포장 등을 하여 사고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연재 경찰서장은전주국토관리사무소 등 도로관리청과 협업하여 관내 사고 다발 지점에 대한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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