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11.22 금 20:05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오피니언독자기고
여름철 빗길 안전운전 수칙 준수
일간전북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8  11:3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리나라는 일년동안 비의 상당부분이 여름철에 집중된다. 이러한 여름철 집중호우 현상은 빗길 운전시 사고 위험을 크게 높이는데 평소 빗길 안전운전 수칙을 숙지해 사고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째 빗길 앞차와의 안전거리 확보이다. 빗길 운전시 사고 위험이 높은 이유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렵고 제동거리가 길기 때문이다. 이럴 때일수록 앞차와 간격을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하는 운전 습관이 필요하다.
 
둘째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교체이다. 차량의 타이어가 낡았을 경우 마찰력이 적어 운전자가 안전운전을 하더라고 미끄러질 위험이 높아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고 미리 낡은 타이어는 교체해야한다.
 
셋째 침수된 곳에서는 수막현상에 유의 하여야 한다. 빗길 주행시 타이어와 지면 사이에 막이 형성되어 바퀴가 물위에 떠있는 수막현상이 발생하면 차량이 운전자의 의지와 상관없이 제어가 되지 않은 가능성이 커 빗길 운전시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 수준보다 10% 이상 높게 유지해야 한다.
 
넷째 전조등 켜기와 와이퍼 점검이다. 빗길에는 전조등을 켜고 다녀 차량 위치 확보 뿐만 아니라 시야확보에 도움이 된다. 빗길에 시야가 잠시라도 가려지면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평소 차량의 전면 유리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빗물을 닦아내는 와이퍼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야한다.
 
이처럼 장마철 안전운전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빗길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고창경찰서 교통관리계 신서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일간전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