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11.22 금 20:05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오피니언독자기고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 우리 모두를 지키는 일
일간전북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24  13:25: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계속되는 비 소식에 마음은 시원한 요즘이지만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날 운전 할 때에는 교통사고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먼저 차량 점검에 신경을 해야 한다. 비가 오기 전 차량의 와이퍼는 잘 작동하는지, 타이어가 마모되진 않았는지 미리 점검해야 한다. 타이어가 마모되었다면 필히 교체 해줘야 하고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해야 한다.
 
비가 올 때는 노면이 젖어있어 이로 인해 수막현상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평소보다 타이어 공기압을 10% 정도 상향조정 하는 것이 좋다.
 
한편 차량의 상태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운전습관인데, 비가 오면 도로가 미끄러워 제동거리가 길어지고, 핸들 조작과 브레이크 조작이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장마철에는 감속운행 하여야 하고 앞 차량과의 안전거리를 평소보다 50% 이상 확보해야 한다. 또한 빗길 주행 시 주간 전조등 점등을 생활화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장마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제대로 이행하는 것만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나와 우리 모두를 지키는 길이 될 것이다.
/흥덕파출소 순경 백요셉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일간전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