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10.19 토 20:0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문화/생활
국립전주박물관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업무 협약 체결선비문화 활성화에 뜻을 함께하다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3  17:3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관장 주영하)812() 오후 3시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은 선비문화의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위하여 추진되는 것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술연구 진흥 및 상호 공동 연구 전시 및 연구를 위한 문화재 및 자료 협조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조선왕실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35만점의 민간 사대부자료를 조사·수집한 한국학 전문 도서관이자 연구기관이다. 동의보감, 조선왕조의궤 등 세계기록유산을 비롯하여 다수의 국가지정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해제, 목록집 간행, 연구서 간행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조선 선비문화를 주제로 특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계 특별전과 교육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 연말에는 선비문화 주제에 맞추어 어린이박물관을 개선하고 내년에는 선비문화실을 신설하여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은 한국의 선비문화가 향후 박물관의 전시와 교육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는 순기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전주박물관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향후 선비문화 관련 콘텐츠 개발과 연구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선비문화 확산에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