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12.6 금 00:5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김제시
김제시-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창업 지원사업‘아리(All-Re)’네트워킹 데이 개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6  18:4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김제시(시장 박준배)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가 김제시의 청년창업가들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를 공동으로 기획, 큰 호응을 얻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16() 오후 130분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교육장에서 2회에 걸쳐 김제시 청년창업가 아리와 함께 하는 ‘Grow up 멘토링&네트워킹 데이를 개최, 내실 있는 창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가의 일정을 고려한 선택적 매칭과 함께 참여자 간 소통을 통해 상호 문제해결 기회를 제공했으며 전문가 특강 및 수요 맞춤형 실전 멘토링으로 비즈니스 모델 설계의 구체화에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지난 14일에는 고객의 뇌를 여는 전략이라는 주제로 장사의 신김유진 대표가 특강을, 16일에는미래 업무환경의 변화와 푸드테크의 모습을 주제로 달리셔스 이강용 대표가 강의를 준비해 아리참여자의 사업화 방향을 진단해 줬으며, 브랜드 마케팅 등 10개 분야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개인별 심도있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초기 창업가의 내실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의 청년창업가를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지역 창업문화 확산의 기틀을 마련했다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계적인 청년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청년창업가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아리’(All-Re)’사업은 모든 것(All)을 다시, 새롭게(Re)’ 시작하자는 의지를 담은 김제시 사업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청년창업가 2631명을 선정, 총사업비 65천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인 사업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