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12.14 토 23:30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남원시
남원명품농업대학으로 모여라!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10:2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남원시농업기술센터(소장 나상우)에서는 지역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경영인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남원명품농업대학 신입생을 오는 1231까지 모집한다.
 
2020년 제11기 명품농업대학은 4개반(사과반 30, 스마트팜반 30, 치유농업반 30, 전자상거래25)으로 115명을 꾸리게 되며 각 과정마다 공통과목, 이론, 현장·실습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하여 집합식 이론교육의 한계를 벗어나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실습하고 시연해보는 오감형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편성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남원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일정 전형을 거쳐 입학자격을 갖게 되지만 청년농업인과 귀농귀촌인, 명품농업대학 최초신청자는 가산점을 주어 입학의 문을 넓혔다.
 
원서교부 및 접수처는 각 읍··직할 농민상담소와 농업기술센터로 주민등록등본 및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의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나 시 홈페이지 공지란을 참고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101기를 시작으로 201910기까지 1,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하며 이제는 남원의 명실상부한 농업교육의 요람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성장해왔으며, 지역농업인들이 열정을 갖고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다면 영농마인드가 변화되고 생산기술이 향상됨에 따라 결국 지역농업경쟁력 향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지역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정 편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히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