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1.23 목 10:0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군산시, 독립유공자 명패 달고 유공자의 넋 기려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3:3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산시가 독립유공자로 등록된 김창윤 지사 자녀의 집에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지사의 넋을 기렸다.
 
군산시는 지난 15일 전북서부보훈지청과 함께 새로 독립유공자로 등록된 김창윤 지사의 자녀 김기봉님을 방문해 대통령명의 증서를 전수함과 동시에 독립유공자의 집명패를 달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 증서 전수식과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는 이진원 군산문화원장, 군산시 주민복지과장, 광복회 전라북도지부장 등 여러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김창윤 지사는 지난 191931일 전북 옥구군 개정면 구암리에서 같은 달 6일을 기해 만세시위운동을 전개할 것을 계획하고 독립선언서와 태극기 제작에 참여하는 등 독립에 기여한 공로로 2019년 대통령표창이 추서됐다.
 
자녀 김기봉씨는 증서와 명패를 수여받은 뒤 늦게나마 아버지의 예를 되찾고 그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군산시지난해부터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독립유공자·국가유공자·민주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함께하며 우리의 일상 속에서 보훈가족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