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6.5 금 14:1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배달의 명수, 전국의 폭발적 관심으로 접속 지연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07  14:5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출시한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며 연일 화제다.
 
지난달 13일 출시한 지역어플인 배달의 명수는 군산 시민들을 위한 지역어플임에도 전국적인 관심을 끌며 배달의 명수에 접속 지연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기존 민간 배달앱을 사용하면서 과도한 광고료와 수수료로 부담이 되고 있던 전국의 영세 소상공인들의 공공앱 출시에 대한 염원과 관심이 몰렸기 때문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전국 지자체들도 군산 배달의 명수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접속하거나 문의가 늘면서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가입자수는 23,549명으로 군산지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었던 배달의 명수는 하루만에 7,929명의 가입자가 늘어 지난 6일까지 가입자수는 31,478명으로 군산시의 예상수치를 크게 뛰어넘고 있다.
 
이종혁 소상공인지원과장은 광고료와 수수료를 절감한 군산지역어플인 배달의 명수에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데에 감사 드린다면서 사업주와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