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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종사자들을 위한 노무, 법률, 상담기관 업무협약 진행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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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05  16: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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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라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202065()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국기획사업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인권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사업(안전:함께 지켜야 할 권리)’을 진행하기 위해 전라북도 내 노무, 법률, 상담기관과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날 업무협약된 기관은 강성원법률사무소(강성원 변호사), 평등노무법인(이명재 노무사), 모래와하늘아동가족상담센터(김경희 센터장), 군산부부가족상담연구소(김완순 소장), 마음나무심리상담센터(김옥엽 센터장), 반디심리연구소(김진형 소장), 이음심리연구소(김채리 소장), 허그맘허그인 상담센터(소현영 센터장), 지안심리연구소(최지영 소장)로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각 영역별 전문 기관이다.
 
2019년부터 진행되어 2차년도에 접어든 본 사업은 전라북도 내 사회복지종사자들이 사회복지현장에서 만나는 이용자로부터 직·간접적으로 노출되는 직무외상(폭언, 폭력, 사망 등)을 예방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으로, 온라인센터(www.safewelfare.com) 통해 다양한 시스템(노무, 법률, 상담, 의료비)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에 배인재 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의 위기 상황별 대응 성공모델을 확산하고, 안전과 인권보장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상설 지지체계로서 사회복지사 인권센터를 개설할 예정이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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