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8.6 목 17:2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놀 권리 증진 발전소인 군산 어린이놀이터“자연생태형 놀이터, 공원, 숲체험장에서 접촉 없이 즐겁게”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09:59: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산시가 코로나19로 신체 활동이 위축된 아동들에게 숲체험, 놀이활동, 생생체험 활동을 통해 활기찬 학교 생활을 지원하며 어린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민선7기 시작과 함께 놀이가 교육이다는 철학으로 유아는 숲을 중심으로 한 체험활동을, 초등학생은 학교와 놀이터 중심의 놀이활동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제품식 어린이놀이터를 자연생태형 놀이터로 개선을 추진하고 놀이활동가 지원을 통해 단절된 놀이 방법의 전수, 창의적인 놀이활동 개발 등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공무원 중심에서 벗어나 C프로그램, 세이브더칠드런의 자문과 지원을 통해 74개 놀이터 환경진단을 추진하고 수요자인 아동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2개소 어린이놀이터에 언덕놀이, 모험놀이, 인라인 스케이트, 짚라인, 트램폴린, 모래시계, 해시계 등을 설치 리모델링함으로써 아동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지난해 놀이활동 참가학생의 친구, 가족과의 관계개선 비율이 9% 상승하는 효과를 보임에 따라 올해 시비 1억원으로 확대 놀이활동, 숲체험, 생생 체험 등의 활동을 지원해 연인원 2만여명이 놀이를 통한 행복감을 높이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전국 최초 추진한 놀이터 환경진단과 권역별 개선 방안은 관리중심의 놀이터를 지역별 균형 발전과 놀 권리 확산의 중심지로 변화시켰다고 말하고 전주시, 의왕시가 우리시 사례를 벤치마킹 시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