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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공업고등학교 육상부, 각종 육상경기대회 제패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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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5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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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이리공업고등학교(교장 김기옥) 육상부는 강원도 정선에서 치러진 한국 U 20대회에서624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정선에서 치러진 한국U20대회에서 신유진의 원반던지기 1(통신과3, 여자부 대회 신기록)를 비롯하여 여자부 해머던지기 1(홍승연, 통신과3) 남자부 해머던지기 2(홍종호,통신과3), 남자부 원반던지기 2(기계과3,나인성) 등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함께 열린 제11회 한국U18 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최하나(건축과2) 학생이 여자부 포환던지기와 여자부 해머던지기에서 각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내었다.
 
또 신유진(통신과 3)은 지난 629일부터 72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치러진 제49회 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51.36m로 여자부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동 대회에서 이리공업고등학교 육상부는 신유진의 원반던지기 1(여자부 신기록)를 비롯하여 여자부 해머던지기 1(홍승연, 통신과3) 남자부 해머던지기 1(홍종호, 통신과3), 남자부 원반던지기 2(나인성, 기계과3) 등의 성적을 거두었다.
 
한국 신기록을 세운 후 신유진 선수는 다시 한 번 한국 신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도전하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이어 예천에서 열려진 제49회 종별 육상경기대회(79~713)에서 다시 한 번 한국 신기록을 세워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 대회에서 남자부 해머던지기 1(홍종호, 통신과3),여자부 해머던지기 1(홍승연, 통신과3), 여자부 포환던지기 1(최하나, 건축과2) 등의 성과를 올렸다.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에 많은 역경이 있었으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두어 지도 선생님들과 학교에 큰 영광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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