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1.20 수 15:4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교육
2020 대한민국 테마여행10선 시간여행권역 (사)지역관광문화발전협의회 포럼 개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3  15:0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사)지역관광문화발전협의회가 주관한 ‘2020년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시간여행권역’ 포럼이 지난 20일 전주시 풍남호텔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인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실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라북도의 관광·문화·예술 전문가로 이루어진 지역 관광발전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이 되었다.
 
(사)지역관광문화발전협의회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9ZOSnSJVv-k)을 통해 지역 관광·문화·예술, 지자체 관계자 및 관광과 관련한 회원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생중계되었으며, 점차적으로 관련 포럼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대학교 심우석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은 1부에서 박형배 전주시의원이 “전주시 관광 거점도시 발전과 성공을 위하여 지역관광문화발전협의회의 역할과 기대가 중요하다”라고 6가지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였다.
 
2부에서는 제이스타 김영주 대표는 ‘지역 테마를 엮어 하나의 관광 상품이 아닌 권역의 관광상품을 개발’을 제언하였고, 합굿 김여명 대표는 ‘지역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서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지역의 문화와 역사가 함께하는 공연이야말로 하나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국 크나이프협회 신승훈 상임이사는 “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어울려진 치유 관광을 지역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자고”하였고, 한국지역개발연구원 양병관 소장은 “지역의 축제와 지역의 관광이 함께 연계하여 공동 홍보하여 지역 내 방문객들 대상 지역 관광+축제를 홍보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야 할 것이라고”하였다.
 
마지막으로 아이워크코리아 김성진 대표는 “지역 내 다문화 이주여성 대상으로 이주여성 자국에 홍보를 위한 SNS서포터 역할이 중요할 것이고” 하였다.
 
사)지역관광문화발전협의회 이사장인 류인평 전주대 교수는 이번 포럼에서 “이제는 지역관광 발전을 코로나와 분리해서 계획하는 것이 아닌 코로나위드(Corona With)로 지역 관광 발전을 논의해야 하며, 현재의 사업 계획은 Top-Down의 사업에서 지역 관광생태계를 고려한 사업 계획을 개발하여 중앙에 요청하여 사업을 사업 진행인 Bottom-up의 사업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하였다”, 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