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4.19 월 19:15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익산시
익산 민·관 협력으로 청년 창업 지원 나선다
최용국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6  11:4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최용국 기자]

익산시와 롯데마트가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26일에 롯데마트와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정헌율 시장과 롯데마트 배효권 충청호남부문장, 모수경 익산점장, 강호현 익산 상권활성화 추진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협력한다.

그동안 시와 롯데마트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방안을 논의 해오던 중 롯데마트 익산점 내 푸드코트 전체 공간을 청년들을 위한 외식 창업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시설비와 임대료를 지원하고 롯데마트는 보증금과 관리비 면제, 카드 수수료를 지원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오는 4월까지 청년(예비)창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창업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영업을 개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자는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39세 이하 예비창업자로 총 5개팀을 선발한다.

사업이 추진되면 청년 일자리 창출은 물론 외식창업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청년창업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은 점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창업 활동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