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4.16 금 16:05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완주군
GT인더스트리, 완주군 나눔곳간에 공구 기부
김정훈 기자  |  pengkui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4  14:59: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김정훈 기자]

GT인더스트리가 완주의 공유문화 활성화를 위해 나눔곳간에 공구를 기부했다.

4일 소윤상 GT인더스트리 대표, 김택천 (재)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지원센터 대표 등 5명이 완주군을 찾아 300만원 상당의 공구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고속절단기, 충전 드라이버를 포함한 공구 3종으로 이 물품들은 1111사회소통기금을 통해 완주 물품공유공간인 이서 도깨비마켓, 용진 연장도서관, 봉동 나눔곳간에 각각 비치돼 필요한 주민들에게 공유될 예정이다.

소윤상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완주의 공유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완주의 사회적경제에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의 일원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주군 용진읍에 위치한 GT인더스트리는 전북 최대 종합자재 유통전문기업으로 철물, 공구, 안전용품, 건축자재, 조경자재, 판넬, 각관, 석재, 목재, 소방용품, 사무용품 등 다양한 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한편, 1111사회소통기금은 소득의 1%를 기부하는 군민 모금운동으로 2016년 출범이래 주민들의 삶이 질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