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12.3 금 20:5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부안해경, 태풍‘오마이스’북상 대비 안전관리 강화해안가 순찰활동 강화 등 태풍 대비단계 돌입
김연석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23  16:2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김연석 기자]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사고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23일 오전 9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410km 부근 해상에서 34km/h로 북상하고 있으며,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어 우리나라 전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대조기(22일~25일)와 겹쳐 높아진 해수면에 태풍의 강한 바람이 더해질 경우 저지대 침수와 선박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해안가방파제 등 위험지역 순찰 강화, 출어선 대상 사전 안전지대 대피토록 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였다.

부안해경은 대비단계로 선박 모니터링을 강화하였으며, 인명구조장비를 점검해 신속한 구조 활동태세를 유지토록 하고 있다.

김주언 부안해양경찰서장은 “태풍 북상에 따라 기상청의 기상 정보를 잘 확인하여 주시고, 연안 위험 구역에는 출입하지 않는 등 안전수칙을 스스로 잘 지켜 달라”고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연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