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11.26 금 17:1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김제시
김제시 최고의 영예, 제27회 김제시 시민의 장 수상자 선정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0  10:2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9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의 장 선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9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도있는 심사를 벌여, 제27회 김제시 시민의 장 2개 분야에서 2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산업장 임정귀(80세, 농업인), △애향장 문종남(71세, 재경 공덕면 향우회장)이다.

산업장 수상자 임정귀씨는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기술 혁신에 평생을 바쳐 노력한 결과 농한기 햇감자 비닐하우스 재배를 처음으로 도입하여 겨울철 백색 농업 혁명을 이루어냈고, 지평선 쌀 품질향상과 우수브랜드화를 추진하여 지평선 농산물이 전국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애향장 수상자 문종남씨는 재경 김제향우회 사무총장, 전북도민회 시ㆍ군 사무총장협의회장, 재경 공덕면 향우회장을 맡아 재경 김제 향우들이 소통하고 결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으며 김제 농산물 홍보, 재경 향우와 고향 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고향 발전에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김제시 시민의 장은 매년 김제지평선축제 개막식에서 수여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여식 등의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