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10.18 월 18:1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초등학교학교 정문이 쓰레장이냐?버리는자나 학교측이나 한심하다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6  11:2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산 수송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의 정문 입구가 쓰레기 적치장으로 사용되고 있어 아이들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으나 버리는 사람이나 학교측 모두가 한심하다는 지적이다.

16일 인근 주민 최모씨(73세)에 따르면 "어린아이들이 교육을 위해 찾는 학교 정문을 쓰레기장으로 사용하고 있어 답답한 심정으로 학생들의 등교시간대에 정문에 나와 있는 교사들에게 하루빨리 관계당국에 신고하여 이곳에 쓰레기를 쌓아놓지 못하도록 조치 해야 될 게 아니냐고 말했지만 학교측 관계자 어느누구도 나서지 않고 있어 한심한 교육 방침이다"고 비난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