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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규제·제도 깨끗이 닦아드립니다김제시 지방규제신고센터 홍보 박차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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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4  13: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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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지방규제 신고센터 운영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물(리플릿, 양치세트)을 제작·배부했다.

김제시 지방규제 신고센터는 시민이나 관내 기업들이 행정규제로 인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협의하는 기관으로 중소기업 옴부즈만 규제 신고, 규제 샌드박스 등과 같은 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바쁜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행정규제나 기업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사항은 연중 상시 운영되는 지방규제 신고센터(김제시 기획감사실, 063-540-3877)로 신고 접수를 하거나 시 홈페이지(www.gimje.go.kr) 또는 규제개혁 신문고(www.sinmungo.go.kr)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발굴된 규제 중 시 차원의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관련 부서에서 신속히 해결하며, 상위법령 개정이 필요한 사안은 중앙부처에 개선 건의나 온라인 지방규제개혁 신문고 등을 통해 개선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번에 제작된 리플릿은 위의 내용뿐만 아니라 김제시 규제개혁의 업무 소개와 규제혁신 우수사례까지 담고 있어서 규제 애로로 인해 불편을 느끼는 시민과 기업들이 규제개혁을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리플릿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김제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에 비치할 계획이다.

함께 제작되는 양치세트는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규제개혁에 기여할 민원 업체 등에 함께 배부할 예정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 시민이 살기 좋고 관내 기업이 활동하기 좋은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김제시 지방규제 신고센터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며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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