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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산타 정영일씨7년의 세월 이어지는 후원에 깊은 감사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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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05  15: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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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유) 경성에스앤피 정영일 대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백미 20kg 들이 40포를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주석 시설장이 이끄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중증장애인들의 작업장으로, 비 장애인들과 같이 매일 출근해 직업의식을 갖고 하루하루 동료들과 함께 인생을 즐기며 생활하는 락원 이기도 하다.

(주)경성에스앤피 정영일 대표는  자신의 회사를 개소하면서 부터 매년 백미 800kg씩을 후원하면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정 대표는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하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봉사에 동참한지가 어연 7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들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주석 시설장은 “7년의 세월동안 끊임없이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열러주며 도움주시는 정영일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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