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5.28 토 19:28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사회
전주완산소방서,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주의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2.10  11:3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광수)는 본격적인 추위로 인해 겨울철 빙판길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북도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18년~’20년)간 빙판길 낙상사고는 총 187건이 발생하였으며, 낙상사고 시간대별 발생 추이를 보면 08~10시에 43건으로 가장 높았다.

빙판길 낙상사고는 밤사이 낮은 기온으로 눈이 얼어붙는 오전(출근) 시간대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걸로 나타났으며, 발생장소는 집 62건(33.2%), 도로 59건(31.6%), 도로 외 교통지역 24건(12.8%), 기타장소 13건(7%)으로 집계됐다.

빙판길 낙상사고를 막기 위해서 ▲외출 전 굳어있는 관절과 근육을 풀어주고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 신발 착용 ▲겨울철 외출에는 가급적 장갑 착용 ▲눈에 보이지 않는 블랙아이스 등을 조심하여 천천히 걷기 등을 당부했다.

김광수 서장은 “주의를 기울였음에도 빙판길 낙상사고는 발생할 수 있으므로 넘어졌을 경우 움직임에 문제가 있을 때 119에 신고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