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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주장 전혀 다르다 반박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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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29  20: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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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이 28일 사실과 다른 일방적 주장과 왜곡된 사실을 언론에 배포해 보도해 줄것을 요구 한것에 대한  유감의 뜻을 전하고 반박하고 사실여부에 대한  보도자료 를 냈다.
 
노동조합은 박 전 팀장을 해고 했다고 주장 하지만 전혀 사실과 다르며 지난 10월과 11월사이에 박전팀장이 근무했던 다문화지원팀 직원 3명의 피해자가 ‘직장내 괴롭힘’과 ‘직권을 남용한 부당한 업무처리’에 관한 건에 대해 서면으로 신고가 접수된바 있다고 말했다.
 
이에 관계법령과 규정에 의해 피해자 3명의 피해 사실을 조사하기 위해 외부위원을 위촉해 피해자들의 진상조사를 해 본 결과 박 모 팀장에 의해 ‘직장내 괴롭힘’이 있었으며, ‘직권을 남용한 부당한 업무처리’가 있었음을 확인 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인사위원회개최 및 행위자 사실조사 실시 예정을 인사위원(징계위원)들에게 보고 후 직장내 괴롭힘 사실조사에 대한 협조 요청을 박 팀장에게 서면을 통보하여 사실 진술 기회를 주었으나 박 팀장은 민원과 관련한 조사에 대한 진술을 거부한바 있어  지난 2021.12.1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인사위원회를 열어 행위자 박 모 팀장이 근무중 직원들에게 폭언, 인격모독, 따돌림, 퇴사종용, 업무배제 등 결재 절차를 무시한 자의적 업무 추진 행위, 지침 및 사업계획서를 위반한 사업비 집행, 허위 문서 작성, 사적인 업무의 강제 할당등이 확인되어 인사위원 5명 중, 4명이 징계해고로 3/2이상으로 징계수위가 결정됐다 고 해명했다.
 
인사위원회위원 참석은 센터장, 외부위원 3인, 또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대표자 1명등 총5명이 참석하여 모든 상황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판단하여 징계수위를 결정하게 되었는데 마치 부당해고 등 부정이 있는 것 처럼 주장하는 내용을 언론에 배포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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