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5.24 화 21:5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교육
전북대학교 서희 교수,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표창 수상월성원전 부지 내 고농도 삼중수소 검출 원인 조사 등 기여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7  15:0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서희 교수(공과대학 양자시스템공학과)가 월성원전 삼중수소 민간조사단 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월성원전에서 삼중수소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조사를 위해 관련 학회의 추천을 받아 민간조사단을 구성하였다.

서 교수는 대한방사선방어학회의 추천으로 방사선 분야 전문가로서 민간조사단에 참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시료의 방사능 분석 등 월성원전 부지 내 고농도 삼중수소 검출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또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방사선사건등급평가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방사선방어학회의 총무이사를 맡고 있다.

한편, 서 교수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지원하는 ‘민감 핵물질 실시간 검증을 위한 격납장치 기술개발’ 과제, 행정안전부의 ‘방사능재난 대피시설 방호기술 개발’ 과제, 해양수산부의 ‘수산식품 스마트 가공기술 개발’ 과제 등 다수의 방사선 안전 분야 국가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