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3.31 금 17:3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전국울산
5등급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지원 추가 실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4.02  22:2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울산시, 4월 1일부터 접수 … 대상 4,000대
액화 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 구입 지원도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울산시는 오는 2023년 말 도입 예정인 5등급 경유차 계절관리제 시행 등에 대비하여 추가로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사업비 소진시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용 본거지가 울산인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 도로용 건설기계 3종과 경유차를 폐차하고 액화 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 신규구매 차량이다.


지원 규모는 조기폐차 약 4,000대, 액화 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 신규구매 약 100대이며 사업비는 총 70억 원이 투입된다.


조기 폐차시 보조금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기준가액 기준으로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 원 지원되며, 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불가 차량에 대해서는 6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 하면서 액화 석유가스(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배출가스등급제 누리집”(emissiongrade. mecar.or.kr)에서 인터넷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한다.


신청서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 신청할 경우에는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고시공고에 게재된 각 사업별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현재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이 전국적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계절관리제의 경우 수도권은 시행 중이며, 울산시를 포함 대전, 광주, 세종은 오는 2023년 12월부터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가까운 부산 및 대구는 올해 12월부터 계절관리제(12월~다음년 3월) 시행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해당지역 운행 시 과태료 1일 10만 원이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및 계절관리제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므로, 경유차 조기폐차 등 저감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