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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병무청, 병역지정업체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지정업체장·산업기능요원과 소통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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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1  11: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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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북지방병무청(청장 권대일)은 4월 11일(월) 전북 완주군 소재 병역지정업체 (주)아시아를 방문하였다.

(주)아시아는 울타리(펜스) 생산 전문업체로 성장한 전북 향토기업으로, ’13년부터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었고, 현재 10명의 산업기능요원이 복무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라는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체를 방문하여, 산업현장에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권대일 청장은 업체장과 환담 자리에서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숙련된 기술인으로 성장하도록 근로권익이 보호되는 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서 산업기능요원 근무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병무청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의 밑거름인 중소기업에서 성실히 복무하는 산업기능요원들에 대하여 격려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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