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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지역경제 견인 역할 톡톡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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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1  1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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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지난 2020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전국 1위”로 선정된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을 위기근로자 고용 및 위기산업 기업지원을 하기 위해 3년차 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3년차는 사업의 “성숙기”를 맞이하는 해로 많은 위기산업 근로자 발굴 및 기업지원을 목표로 하여 일자리 320개 및 기업지원 120개사를 목표로 집중 발굴할 예정이다.

22년도 사업은 6개의 수행기관이 총 1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장차 분야 채용유도형 제품개발 및 물류비 기업지원 사업으로 채용인원당 1천5백만원(최대 2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식품산업 분야에는 근로자 고용장려금 및 전직 창업지원으로 자동차 산업이 아닌 비중이 높은 식품 쪽으로의 창업 및 고용도 사업비 22백만원 및 채용인원당 8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처음으로 완주지역만을 대상으로 했던 수소전기차 전문인력양성 및 채용장려금 지원 사업이 김제에서도 교육생 수당 최대 500만원(3인)의 기업지원을 진행하며 미래형 신기술산업에도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민선7기 일자리창출을 최우선으로 목표로 삼고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위기근로자들의 일자리를 위해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추진 및 기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전라북도, 익산시, 완주군과 함께 고용컨소시엄을 구성하여 5개년(20~24) 사업을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20년도 700여개 21년도 63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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